
광고비 0원.
콘텐츠만으로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
과장 없이, 실제 경험한 인사이트만 나눕니다.
여의도에서 콘텐츠로
마케팅 전공도, 광고대행사 출신도 아닙니다. 여의도에서 5년간 3,000억 규모의 부동산 펀드를 운용하던 펀드매니저였습니다. 안정적인 연봉, 익숙한 루틴, 예측 가능한 커리어. 그걸 내려놓고 아무 계획 없이 퇴사했습니다.
남은 건 노트북 한 대와 '콘텐츠로 뭔가를 만들어보겠다'는 막연한 확신뿐이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직접 기획하고, 직접 만들고, 직접 올리고, 직접 실패하면서. 그렇게 쌓은 콘텐츠가 4,000개를 넘었고, 2년 만에 누적 16만 팔로워, 누적 1.3억 뷰를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광고비는 0원이었습니다.
30곳+
브랜드 인스타그램 누적 운영 수
4,000+
직접 제작한 콘텐츠
1.3억+
누적 조회수
700+
챌린지 참가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SNS에서 조회수와 팔로워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조회수 100만이 찍혀도 매출이 0원이면, 그건 콘텐츠가 아니라 공연입니다.
수익이 나지 않는 SNS는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는 반드시 매출과 연결되어야 하고, 그 연결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진짜 전략입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것만 말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혀서 확인한 인사이트만 공유합니다. 인터넷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금융권에서 숫자를 다루던 사람이
콘텐츠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다시 숫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수익률이 아니라 전환율을,
펀드 규모가 아니라 스몰 브랜드의 성장을 설계합니다.
